Expo

2018 expo kaccoc
‘아시안 입맛과 아름다움을 사로잡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성황 지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행사장에서 한인상공회의소 이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양인들의 입맛은 비슷하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어요”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그레이트 울프 로지에서 개최한 ‘제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에 참가한 한인 식품업체인 ‘우보’사의 프랜시스…

expo-4
아시아 멋과 맛에 타인종들 ‘원더풀’

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미용과 음식 업체 70여곳 참가, 샘플과 시식에 1,000여명 몰려 지난 13일 열린 제8회 비즈니스 엑스포 행사장에서 아시아의 맛과 멋을 체험하려는 타인종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시아의 멋과 다양한 맛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에 타인종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 이하 상의)가 주최한 제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가 지난 13일…

2018_expo-1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킥오프-‘아시아의 맛과 미’ 주류사회에 널리 알린다

음식·미용 관련업체 대거 참가 한인상의 주도 본격 준비 돌입 지난 10일 열린 킥오프 미팅에서 각 단체 관계자들이 행사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 이하 상의)의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가 ‘아시아의 맛과 미’를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범커뮤니티 행사로 펼쳐진다. 상의는 지난 10일 가든그로브 상의 사무실에서 한국, 베트남,…

14317447_1355815327769938_8499035052962072377_n
2016 제6회 엑스포 “타인종 사업 네트워크 만들었어요”

제6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가 한인상공회의소의 주최로 8일 개최됐다. 행사에 참가한 각 업체들이 홍보에 나서고 있는 모습. 행사 관계자 및 주류 정치인, 각 커뮤니티 단체장들이 개막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 방문했다가 올해는 직접 참가에 나선 ‘카플라노’의 이영배 대표(왼쪽)가 제품 홍보를 하고 있다. OC지역서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비즈니스…